유니폼 스토리: 얀 콜레르
2026년 4월 29일에 게시됨
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, 얀 콜레르는 다른 모드로 전환했다. 골잡이는 수집가가 됐다.
체코 국가대표로 95경기를 뛰는 동안, 콜레르는 늘 그라운드 위 승부를 기념할 만한 물건을 챙겨 경기장을 떠나곤 했다. 이기든 지든 상관없었다.
이번 셔츠 스토리에서 콜레르는 체코 대표팀의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되기까지 모은 최고의 유니폼 몇 벌을 소개한다.
발라크부터 데 부르까지, 유럽선수권과 월드컵을 거치며 이뤄진 유니폼 교환의 뒷이야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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